몰랐다. 본 적 없다. 한 적 없다. 알지 못한다. 거짓말 할 수 밖에 없지만 위증의 죄를 받기는 싫다. 법기술자들이 자기 지위를 방패로 버젓이 위법과 위선을 국민들 앞에서 부끄러움도 없이 저지르는 이 상황이 그리고 그를 옹호하느라 무식과 뻔뻔함을 드러내는 그 모습이 대한민국 기득권의 현주소입니다. 이런 법조인 기득권과 그 카르텔을 제대로 처벌하지 못하는데 법치주의가 무슨 의미가 있다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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