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후반이라는 시대적 배경을 감안해도. 공중파에서 대놓고 "너 DG고 싶니?" ---> 주병진이 이경규에게 "너 호박 깨버린다" ---> 이경규가 주병진에게 그리고는 서로 빠께쓰에 담아온 물벼락 맞는 모습을 보니까, 사회가 참 폭력에 관대했구나 생각드네요. 지금이라면 방송 못할 듯. 유튜브에서 c8c8 혼잣말 하는 것도 다 묵음처리 하던데 지금과 많이 다르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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