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해서 매일 오던 새벽시간에 똑같이 기다렸는데 역시나... 마음이 너무 안좋음... 제발로 온 아이를 내쫓은 기분... 왜케 경솔했는지 모르겠네.. 밥도 제대로 못먹고 어디에 있을지...에혀...죄책감 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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