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겸공 소리만 듣고 있는데 깔때기 봉도사, 정리안되는 주기자, 깔깔깔 김총수 그 시절 그때의 나꼼수를 듣는 기분이네요 .. 뭔가 우리와 함께 걸어온 이들이 문뜩 참 고맙게 느껴집니다. 멤버중 에어컨을 맡았던 한 목사는 변질되어 버렸지만.. 그래도 이 세명이 한 스튜디오 안에서 같이 깔깔거리며 목소리를 아직 들을 수 있다는게 참 좋습니다.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