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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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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미 죽이네요.

희대요시의 와인깡 이야기로 시작해 봉도사가 진보당 의원의 "제2의 윤석열이 되실겁니까?"에 대해 모욕적입니다라는 응답의 의미까지.. 어제 희대요시의 선택적 응답은 최악의 수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제2의 윤석열이라는 대답이 본인을 대선주자를 넘어 이미 대통령이라는 빙의 대답. 이러면서 총수랑 주기자, 그리고 봉도사가 깔깔대며 웃는 거 보니, 나꼼수시절도 생각나고.. 웃기긴 한데 만감이 교차하는 장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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