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피격 이후, 일본에서 통일교 다음타자로 여증교가 각종 소송 및 고발을 받아왔습니다 이러다 법인 해산 명령 나올 분위기다 할 정도로 소송과 여론이 거셌습니다 자녀교리강요 시키고 지나친 체벌과 학대 증거 증언 있다보니 아동보호법 위반 소송 고발 휘말렸고 결정적으로 자녀강제 수혈거부 시키는게 여론의 반감초래와 정부 단체에서도 안 좋게 보는 요인이었습니다. 마침내 지난달 즉 9월에 오키나와현에서 수혈거부 주제로 법정서 공방벌어지자 허겁지겁 뉴욕 본부는 9월18일 중장6보라는 자체 홈피 방송을 통해. 그동안 거부시키던 성분수혈 모두. 이제 개개인이 선택할 수 있다고 공식적인 발표를 했습니다 일본 내 자산 동결 위협. 즉 20만신도가 있는 일본. 재산을 놓칠 수 없기에 기존 수혈거부교리를 항복 전격 바꾼거지요 그런데 딱 그것. 여기까지 뿐입니다. 지금까지 이 교리 때문에 충분히 살 수 있었는데도 죽은 사람들에 대한 사과와 유족에 대한 위로. 그런 거 없이 일방적 통지 ㅡ 성분수혈 그거 이제부터 각자 선택 할 수 있습니다. ㅡ 이 거 한마디 하고 그만입니다. 신도들은 점점 밝아지는 빛으로 인해서 이제사 우리가 선택폭이 넓어졌지. 과거의 사망분들은 그냥 과거의 시간상 어쩔 수 없던 분들일 뿐이라고. 그때 다한 최선은 최선으로 여호와께 남았으니 된거지 하며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반응하고 있어서 소름이 끼칠 지경입니다. 해외 유수 언론에서는 여증의 수혈 거부 교리가 변동이 생겼다고 보도를 해 주는데 한국은 잠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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