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면제는 너무 그렇고 복무연기를 최대 40세까지 연기해주고 공익근무요원 복무하면 좋을듯 운동선수들 보통 그 전에 은퇴하고 요즘 나이 40이면 충분히 공익근무정도는 할수 있으니까요 아님 시나 구에서 운영하는 체육센터같은곳에서 2년 복무하게 하는 방안으로.. 그럼 시민들은 국가대표에게 티칭 받을수 있는 기회도 생기고 생활체육의 저변확대에 기여할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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