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월수목 꾸준히 달리고 있습니다. 안 아프길래 오랜만에 호수 공원 찍먹 하고 왔네요. 자잘한 언덕이 세어 보니 왕복 11개인가 되길래 언덕은 조심 조심 옆으로 뛰듯이 오르내리면서 달렸습니다. 도사마을님 코스 고도 보니 저는 그 동네 살면 아킬레스건 바로 나갈 것 같네요 ㄷㄷ 통증 없이 뛴 후 박수 세 번, 감사 삼창 즐거운 수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Happy Hump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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