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킹 21세기 최고의 작가중 한명이라고 할수있다. 그가 집필한 소설들은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되었으며 이는 전 세계의 인기를 끈다. 이런 스티븐 킹에게도 악플러는 있으니.. 평론가: 응 개거품임 ㅅㄱ 미국 문학계에는 작가는 1년에 1권의 책을 발간해야한다는 불문율이 있었는데 스티븐킹은 이를 무시하고 일년에 수권의 책을 발간하면서 평론가들한테 욕을 먹음 평론가들은 스티븐 킹을 맹비난하면서 작가 한명을 소개하는데 리처드 버크먼 젊었을때는 배에서 일하던 뱃사람이였고 은퇴후에는 농장을 차리고 조용히 지냈지만 불면증에 시달리다가 소설을 쓰기 시작하면서 뒤늦게 포텐을 터트린 인물이였음 평론가: 스티븐 킹 같은 저질 작가의 소설을 읽다가 버크먼의 소설을 읽으니 철학이 다르게 느껴지네 ㅉㅉ 하지만 얼마후 아쉽게도 버크먼은 암에 걸려서 사망했고 평론가들은 매우 안타까워했음 앙 기모띠 ㅋㅋ 스티븐 킹은 버크먼이 죽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의 죽음을 조롱하며 축하함 이를 본 평론가들은 스티븐킹을 비난하면서 버크먼의 작품과 스티븐킹의 작품을 비교하면서 왜 버크먼이 스티븐킹 보다 더 우월한지 열변을 토했는데 .. 어휴 병신들아 버크먼이 나야 ? 니들이 계속 다작한다고 지랄하길래 버크먼이라는 이름으로 소설 씀 ㅋ ????????? 버크먼? 그런 사람은 없어 버크먼의 인생도 내가 집필했음; 제대로 조사도 안하고 나랑 비교하면서 빨아주더라? 느금마 병신들ㅋ 그래도 나름 전문성있는 진짜 평론가들은 버크먼이 스티븐 킹일거라고 짐작은 하고 있었다고함 숨긴다고 숨겨도 진짜 전문가들은 읽다보면 스티븐 킹이 필명으로 집필한거라고 어렵지않게 알수있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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