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자인 사람이 간절히 신을 찾고 선량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면, 내가 누구라고 그 사람을 심판할 수 있겠습니까?" 어쩌면 이 선생의 SNS질에 더 반감이 드는 건 그럴 처지가 아님에도 자꾸 가르치려는 태도 때문이라 봅니다. 보다 보니 걍 피곤하더만요. 글에 깊이도 없고. 예전엔 좀 보기라도 했는데 요즘엔 걍 무시합니다. 다른 사람들도 그렇지 않을까요. 그런 걸 아는지 본인도 충격요법 쓴 듯. 좌아하게~~ ㅋㅋ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