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생각이 드는건 민주진영의 극단들… (문조털래유 멸칭쓰면서 요상한 프레임 짜대는 그 세력들 + 또다른 극단의 딴지류들) 그리고 극우들…(전 사실 극우라 하지않고 막장들이라고 하지만요…) 이 극단과 극우들의 차이라는건 과연 무엇일까를 문득 생각해봤는데…딱히 차이가 뭔지 모르겠는걸 보면... 정말 이 극단이라는 작자들과 세력들이 얼마나 지금으로선 변질되어 있고 개막장 그자체인지를 알게해주는 방증이 아닐지도… 모든 <극>짜 들어가는 세력들은 그냥 거르고 보는게 맞다고 봅니다. 전 이번 전당대회 전후를 통해서도 확실히 깨닫게 되네요. 아무쪼록 대통령이나 민주당 당대표 그리고 높은 자리에서 권한을 행사하는 인물들이 현혹되지만 않으면 된다고 봅니다. 여기서 현혹되고 중심 못잡고 블랙홀의 그 구렁텅이에 빠져드는 인물들이 가장 순차적으로 정치판에서 사라지게 되더군요.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