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반도체 백혈병 피해자 위해 쓰랬더니…절차 무시하고 건물 샀다 240억 날릴 판 n.news.naver.com 2007년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던 근로자가 백혈병에 걸려 숨졌던 일, 기억하시죠. 삼성전자는 피해자를 대변하는 단체, '반올림'과 오랜 갈등을 벌인 끝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 500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추천 0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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