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원수는 외야석 리뷰입니다 이번엔 4화! 엘지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상대팀 팬과 소개팅하고 시즌권이냐 사랑이냐 선택하는 연프입니당 오늘의 출연자1. 승무원임 한화팬 그래...키는 이쪽이 더 크니 그냥 그런 걸로 하자 이것도 그냥 그런걸로 하자... 에 대적할 남출2......래윤씨...🤓 일반인이라 뭐라 수식어 붙이기도 미안함.. 그냥 래윤이는 래윤이야. 🤓 (아 그래도 의사래ㅠ 다행ㅠ) 래윤을 보고 승무원운 그저 여유있는 웃음 래윤 너 지금 그런말 할때가 아니야ㅠ 그리고 드디어 엘지팬인 여출분 등장 보자마자 래윤이 표정....진짜 난리나벌임. 주체를 못함 말 더듬고 난리남 쳐다도 못봄 하지만 승무원의 말빨을 이길리 없음 오른쪽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보임 그래도 그저 보는 것 만으로 좋아함 그러다 용기 낸 한마디🤓 래윤아ㅠㅠ 🤓 진짜 울라함ㅋㅋㅋㅋ 그러거나 말거나 여출분은 춤 열심히 추시고 그거에 또 반해가지고 헤벌레 좋아 죽을라함 이러다 여출이 미션으로 음식 한입 먹여주는데 왕이랑 처음 겸상하는 후궁같음 수줍다 래윤씨 내친김에 짠까지 기분좋아진 여출분은 춤까지 춘다 그러다 래윤에게 문자로 미션시키면 부끄러워 죽을라함 + 연프최초 제작진에게 답장함 래윤이 옆에서 혼자 난리부르스 치는 사이에 승무원은 아랑곳않고 훈훈 분위기 조성중,, 이때 도착한 다른 미션! 일부러 앞머리까지 떡지게하고 물어본다 근데 하필 너무 에겐력 가득한 멘트인거지 ㅠ 같은 퀸끼리 생정 공유하는줄 그러더니 쓸데없는 사족을 붙이기 시작하는데... 승무원남의 저 여유로운 표정 알아서 자멸해주는구나ㅎㅎ 하는 얼굴 그러고 현타오기 0.1초전 섯터레스로 탈모 오는 중일듯ㅠ 5초만 빨리 자각하지ㅠ 느.려 그.런.데 이 질문이 판을 바꾸게되는데..... 질문 이후로 완전히 분위기가 ...?? 팀래윤 서로 하이파이브하고 난리남 승무원도 표정이 굳어지고.... 소름까지 돋는데요 (사실 그정도까진 아님) 과연 동글뱅이 안경 래윤은 어떤 엔딩을 맞이할것인가... 🤓 티빙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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