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경기와 어제 경기 후 인터뷰 다 봤는데요 전형적으로 우울증 오는 상태 같아요 지나치게 부정적인 방향으로 좁은 사고 조금만 시야를 넓게 돌리면 얼마든지 긍정적인 방향의 그림이 있는데 자기보다 더 나이 많은 손흥민 이재성도 잘 뛰고 있는데 몸 상태 안 좋은 거랑 지난 월드컵 실망감과 자책감이 복합되어 지금 황인범 선수 하는 말들에 우울증 환자들이 하는 인지오류가 너무 많네요 그래서 계속 우울하고 울고 락커룸에서 은퇴 비슷한 말 해서 기자들 덥썩 물고 기사내게 만들고 뒤늦게 은퇴 아니라고 인터뷰하는데 여전히 우울에 잠겨 있는 게 보여요 성실하고 실력있고 멋진 황인범 선수 우울증 치료 꼭 받아서 몸과 마음 잘 회복하여 다음 경기에서는 밝고 힘찬 모습 보여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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