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이걸로 사형이 집행될 지는 몰라도 일단 선고. 20대 청년, 페북에 댓글 썼다 '사형 선고'…가족들, 대통령에 호소 Daum | 아시아경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이주노동자로 머물고 있던 스리랑카 출신 20대 청년 아노잔 시바라사가 페이스북에서 댓글로 논쟁을 주고받았다가 사형 선고를 받았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6월 말 사회관계서비스망(SNS)에 올라온 영상에서 비롯됐다. 영상에는 한 젊은 무슬림 남성이 힌두교 순례자들을 따라다니던 개를 발로 차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이 영상은 온라인상에서 힌두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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