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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은 감독의 강성욱에 대한 지적

‌문경은 감독은 "김선형이 1라운드를 결장하게 되면서 강성욱을 메인 볼핸들러로 쓰고, (미구엘) 옥존을 승부처에 쓰려고 했다. 하지만 공을 오래 끌면서 배스와의 합이 잘 맞지 않는 것 같아 일단 포터 쪽으로 매치를 시켜줄 생각이다. 지난 시즌과 올 시즌은 다르다. 팀의 전체적인 조율과 리딩을 해줘야 하기 때문에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야투 부진에 대해서는 "지난 경기에 3점슛을 10개 시도했는데, 그것부터 잘못됐다. 속공에 의한 어시스트, 빅맨과의 2대2 게임에 의한 슈팅은 괜찮지만 상대가 슬라이드 수비를 할 때마다 3점슛을 시도했다. 리딩이 절대적으로 잘못됐다고 생각해 비디오를 보며 지적했다. 장점을 살리지 못하는 느낌인 것 같다. 옥존이 승부처에서 잘했지만 20분씩 분배해주려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 얼른 얼른 배스한테 공 주고 받아 던지길 원하는데, 강성욱이 그렇게 안하니까 짜증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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