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금리 2.55%로 대출을 받아 경기 동탄시 화성2신도시에 주택을 매수했다고 밝힌 글쓴이 A씨는 “집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실거주 1주택은 오늘이 제일 싸다고 부추기고, 본인 집값을 ‘영끌러’들에게 빚을 전가시키고 나간다”면서 “(문재인 정부 집권 시기인) 2017년부터 집값이 오르기만 한 것을 본 사람들은 무조건 오른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현재 모든 국민이 아니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만 성과금을 받는데도 수도권 집값을 3억~5억원씩 올려놓고, 부동산 커뮤니티에서는 가짜 찌라시로 집값을 올리는 등 개판”이라고 현재 부동산 시장 상황을 지적했다.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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