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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수사 원래 이런가요.. ㅜㅜ 일단 저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

[피해 경고] 대출빙자 휴대폰 개통 사기 당했습니다 ? 수법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비슷한 피해를 막기 위해 제가 당한 수법을 시간순으로 공유합니다. 1단계 ? 접근 및 미끼 업체 측에서 800만 원 상당의 대출이 가능하다며 접근 대출 진행을 위해서는 휴대전화 구매(개통)가 필요하다고 안내 "AI 심사"에 시간이 걸린다며 심사 지연을 반복적으로 언급 2단계 ? 휴대전화 구매·개통 유도 말을 믿고 휴대전화를 구매·개통함 개통 완료 직후부터 "대출 승인이 안 났다", "입금이 지연되고 있다"는 핑계로 지급을 계속 미룸 한도를 낮춰 재신청하면 된다며 "빠르면 금요일, 늦어도 월요일 확정"이라고 안내 → 실제로는 월요일에도 "심사 반려"를 통보하며 시간 끌기 3단계 ? 사무실 허위 안내 사무실 주소라며 특정 주소를 알려줬으나, 확인 결과 실제 사무실이 아닌 일반 주택이었음 (경기도 시흥에 있는 리드 스마트 스퀘어) 정상 영업 중인 업체가 아닌 것으로 의심됨 4단계 ? 수상함을 느끼고 경찰 신고 처음부터 대출 실행 의사·능력 없이 휴대전화 구매를 유도한 것으로 판단해 관할 경찰서에 진정서 제출 신고 사실은 상대에게 알리지 않고 계속 통화 응대를 이어감(증거 확보 목적) 5단계 ? 반환 약속 후 잠적 10월 8일에 휴대전화를 돌려주겠다고 약속 약속일 이후 전화번호가 사라지고 연락 두절(잠수) 6단계 ? 현재 상황 경찰 수사 진행 중이나 아직 피의자 신병 확보는 안 된 상태_ 유사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추정되어 공유 및 공동 대응 목적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이런 특징 있으면 의심하세요 대출 조건으로 "휴대폰 구매/개통"을 요구 "AI 심사"라며 승인을 계속 미룸 한도를 낮춰 재신청 유도 (시간 끌기 패턴) 사무실 주소가 실제로는 일반 주택 -- 답답한건 오늘 그놈들 전화 없는 전화로 나와 담당형사에게 전화하니 피해자와 통화 가능할때 신변도 확보 안한 상태인데. 내가 왜 신변 확보도 안했냐고 물어보니 _ 그쪽에서 말해주기 싫다고 해서 그냥 끊었다고 함.. ㅡㅡ;; 이게 맞는 말인가.. 원래 이렇게 수사 하나.. 지금 경찰쪽에서도 내가 준 정보 외 아무 것도 없은데. 뭘 어찌 잡겠다는 건지.. 혹시 동일한 피해 보신분 있으신가요? 투데이 머니 라는 곳이고 _ 박진철 010 9801 3235 임. _(지금 없는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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