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이나 매불쇼 정도 나가는게 얼마나 기회인지... 얼마나 나가고 싶은지... 소중한걸 모르고 노트북이나 쳐다보는 한심한 색히... 그걸 또 계속부르는 방송들... 간절한 사람 하나 찾아서 불러봐라. 얼마나 열심히 해서 잘 해올지 감도 안온다. 전찬일 같은 베테랑도 겸공 나갔다 와서 상기되는 봐봐라...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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