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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오세훈 잠실돔 사태 재벌특혜 국정조사 해야

잠실돔 건립을 위해 실제 건설비는 5천억 원 수준에 불과하고, 이 비용때문에 10만평 운용권 40년넘간 한화 컨소시엄이 모든 수익을 넘겨 버림.. 한화 컨소시엄은 정용진(신세계), 한화, 현대 등 정·재계 커넥션 의혹이 제기되는 기업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언론 때문에 3조~4조 원에 달하는 건설비를 민간이 다 떠안는다고 착각하기 쉽지만, 실상은 전혀 다릅니다. 잠실돔구장 실제 건설비는 5천억 원 정도이고, 나머지 2조 5천억 원은 결국 수익 사업인 호텔과 사무실 등 민간 임대 사업비입니다. 한마디로 5천억 원대 건설비 명목으로 잠실의 핵심 부지 10만 평을 재벌 민간 기업에 40년 동안 운영권과 함께 넘겨준 것입니다. 40년 후에 그 건물들을 서울시 소유로 가져온다고 하지만, 그때가 되면 노후 건물의 수리 및 보수 공사비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더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오히려 골칫거리를 서울시가 떠안는 꼴이 됩니다. 이에 대한 철저한 오세훈 시장 국정감사가 필요합니다. 게다가 주경기장과 야구장 개조 등에 700억 원의 서울시민 혈세(재정)까지 민간 재벌이 40년 운영했을 때 운영수익이 10조~14조 예상.... 3천억때 때문에 10만명 시부지를 민간 재벌에 넘긴 것.. 반드시 국정조사해야.. 이 엄청난 특혜를 왜 언론이 조용했지 이해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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