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죽고 힘들어하는 모습.. 너무 힘드네요. 괜히 낳아 고생시키나 하는 생각마저 드네요 그렇게 잘하지도 못하는데 너무 안쓰럽고 짠해요. 공부잘하는 아이들도 힘들긴하겠지만... 안되는데 하는 아이 보는 것도 정말 고통스럽네요. 인생이 그런것이지만... 너무너무 속상합니다. 금쪽같은 내 새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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