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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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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암살자들 보고 왔습니다

저도 어제 할머니랑 보긴 했는데 왜 사람들이 불편해 하는지 납득 가는면은 있더군요 박정희 암살과 육영수 여사 피격은 북한 지령받은 문세광의 범죄인데 이걸 이렇게 표현하다니... 나중에 천안함 피격도 북한 김정은이 한게 아니라 이명박의 자작극 미국이 배후.. 이런식의 북한 미화 선동 영화가 창작의 자유 표현의 자유라는 이름하에 나오지 말란 법도 없죠 예전에 일본에 창공의 파퓨너 라고 일본은 2차 대전 피해자라는 선동 영화가 있었습니다 그때 일본 20대 젋은 사람들이 역사왜곡 하지말라고 시위 한적이 있었죠.. 그걸 자정작용이라고 합니다 지금 대한민국도 그때랑 비슷한거 같네요 이제부터 창작자 분들도 창작의 자유 표현의 자유 뒤에서 숨지만은 못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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