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년째라는데 저는 건강 이슈로 지난달에 처음 가보고 어제도 갔었어요. 적은 금액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성악가의 음성과 현악기의 선율을 마이크 없이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큰 감동이었습니다. 그동안 방송으로 들을 때도 감동적이었는데 현장에서 듣고나니 그 감동이 비교할 수 없더라구요. 11월 12월 표가 아직 남았다던데 시간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오페라 내용을 해설해주시고 들으니 부담없이 감상하실 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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