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우크라이나에 지원해준 돈 1300억과 군사장비, 포탄만 셈에 넣는데 2022년부터 러-우 전쟁 발발로 한국은 대러 경제 제재에 동참했고, 매년 한-러 연간 교역규모는 평균 123억달러(16조 5000억원)가 마이너스-축소됨. 21년 273억달러 -> 26년 66억 달러로 210억 달러어치 기존 교역량이 날아감. 이 출혈을 각오하고 우크라이나 편을 들어줬던거. 딱히 놀라거나 화날 일도 아닌게.. 폴란드나 동유럽, 심지어 미국 영국도 겪은 일이긴 하지요. 막상 도와준 우크라이나가 고마워하기는 커녕 물에 빠진 놈을 사람들이 구해줬더니 멱살잡으며 '내 보따리 내놔라' 하다 이번에 한국 멱살잡을 차례가 온거뿐입니다. 러시아 도와준 적 없는데도 러시아 도왔다고 비난'만' 받는다면 어차피 계속 욕먹는거 러시아 도와주고 뽀찌나 챙기려 하는게 사람 심리인데.. 애시당초 저런 '발악과 협박'은 폴란드나 동유럽에 먹히지, 한국, 일본같은 국가들은 우크라이나에게 욕먹으며 희생할 이유가 딱히... 없지요. 2026년에 '키예프의 광대'가 러시아에게 이득되는 결과만 되는 지원국 엿멕이기에 전념할줄이야.. 4년전 오이겔에서 젤렌스키를 칭송하던 사람들 얼굴에 똥칠을 한거. https://www.youtube.com/watch?v=yLbNJv1JF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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