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1000억달러 뉴스가 나왔을때 저는 이재명이 이상했었습니다. 뭐 딱 저는 그때부터 반명이 되었는데요. 천편 일률적인 대기업 바라기, 기득권 똥구녕 빨기. 의미도 없는 1000억달러 뉴스.. 그런 글에 제 댓글 하나가 1000억 달러는 나와는 상관 없다고 했었는데 말입니다. 3달이 약간 안지났는데 그 조롱하시던 분들 뭐하시고 있나 궁금합니다. 주식으로 돈좀 만지셨나? 강남에 집 몇채씩 가진 강남좌파였나? 반도체 대기업에 종사해서 곧 몇억씩 인센 받는 분들인가? 이런 사람들 아니고서야 지금의 이재명이 만든 거의 대부분의 숫자들이 서민한테 의미가 없는데 그분들 지금 숫자들이 높아져서 좋아죽고 계시려나요? 졸라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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