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출신, 15년차 이상 기술인력 27명이 CXMT로 이직 이들의 국내 근속 기간은 1인당 평균 15.4년 직무도 회로설계 8명, 공정통합 7명, 단위공정·장비 4명, 수율·결함분석 4명, 첨단 패키징 2명 등으로 다양한 분야 중국 측이 제시한 조건 “기존 연봉 60%에서 2배 인상” “3~5년 고용 보장” “임대주택 및 자녀 교육비 지원” CXMT의 연구개발 인력은 2022년 말 2606명에서 올해 6월 7491명으로 약 3배 증가 그런데 한국에서 넘어간 27명 중 현재 CXMT에 남아 있는 인력은 1명뿐이며 평균 재직 기간은 2.9년 이 중 7명은 화웨이와 하이실리콘 등 중국계 반도체 기업으로 재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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