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하며 매일 회사의 재무제표부터 사업 내용까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동훈, 오세훈, 황교안, 박형준, 윤석열, 그리고 검찰까지 개입되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금양 주가조작 사건에는 언론, 금융, 검찰, 박형준, 국민의힘 세력이 모두 개입되어 있으며, 심지어 판사까지 연루된 10조 원대 주가조작 범죄입니다. 해외 자금 세탁 정황까지 있으나 검찰은 금양을 단 한 번도 수사한 적이 없습니다. 관련 자료를 파헤쳐 보면 TK 세력들이 해 먹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금양 대주주와 박순혁, 등등 모두 같은 고등학교 TK 출신으로 얽혀 있습니다. 금융권부터 유튜버, 금융 전문가, 그리고 박형준까지 대놓고 개입했습니다. 박순혁은 몇 년 전에 처벌했어야 마땅한데, 검사 출신인 이복현, 한동훈, 윤석열이 눈감아 주었습니다. 심지어 공시법 위반자 박순혁하고 공매도 대책 회의까지 열었습니다. 신라젠 사건은 서울대 장관 황교안과 김승희가 연루된 사건입니다. 서울대 라인 장관, 부산의대, 전재수, 전 부산시장까지 얽혀 있습니다. 한동훈은 상장 전 유시민의 강연료 문제를 교묘하게 물타기 하며 조선일보와 짜고 국민을 눈속임한 뒤 수사를 덮어버렸습니다. 신라젠으로 최소 5조 원의 주가조작을 해 먹었지만, 주포들은 아무도 수사하지 않고 눈치 보이기식으로 사장 단 한 명만 기소했습니다. 내추럴엔도텍도 있습니다. 이명박, 박근혜 정권 때 해 먹었던 주식인데 검찰은 수사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당시 식약처장은 김승희였을 것입니다. 약효도 모두 거짓이었습니다. 박형준의 엘시티, 오세훈의 서울시 사업들에는 반드시 재벌 건설사가 끼어 있습니다. 오세훈 관련 의혹은 한 트럭이지만 검찰 수사는 제대로 이루어진 적이 없고 언론 비판 기사 한 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언론, 검찰, 판사, 재벌이 한몸으로 뭉쳐 있으니 이들이 처벌을 받기는커녕 수사 자체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언론은 오세훈과 박형준의 의혹들에 대해 기사 자체를 쓰지 않습니다. 모아주택이나 재건축 PF 자금 문제 같은 것은 아예 보도조차 하지 않습니다 . 언론과 건설사들이 함께 해 먹는 바람에 이 나라가 답이 없는 지경이 되었습니다. 태영과 중앙그룹처럼 언론사를 소유하고 검찰 친화적인 곳들은 자금이 부실해도 망하지 않고 살아남습니다. 내가 이해 안되는 것은 금양 금감원 검찰 고소하고 분식회계 상폐 결정 까지 했는데.. 법원 판사 미적 미적 보호하고 언론이 보호하고 검찰 수사를 안하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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