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불러오는 중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0
|

최신여조에서 공화당 우위지역에서 상원선거가 좀 더 유리해진 민주당

‌ 상원에서의 가장 마지막 민주당 승리가 94년전인 캔자스주에 2253 샘플의 새로운 여론조사가 나왔습니다. 인구가 300만도 안되니 적은 샘플은 아닙니다. 민주당 해밀턴 후보의 3% 우위로 나타났고 그 직전조사인 트라팔가 그룹의 1% 우위 NYT 조사의 동률대비 격차가 늘은 수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트라팔가 그룹의 여조는 전통적으로 공화당에게 유리하게 설계된 공화당 여조이고 NYT는 샘플 갯수가 600개 밖에 안되니 여조상으로 민주당 우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당초 공화당이 상원 승리가 확실시된 (최근 94년 동안 공화당 전승) 지역이 경합지로 돌변한 모양새입니다. 네브라스카주(인구 200만) 도 1800 샘플의 새로운 여조가 나왔는데 여기도 심상치 않습니다. 민주당과 연합한 무소속 후보 댄 오스본의 1% 우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지역 역시 공화당이 우세가 확실시 되었던 지역이나 선거가 가까워짐에 따라 경합주로 변할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런식 기존에 민주당이 가망없다고 여겨진 지역이 여조상 접전이 나타나고 있는 지역은 사우스 캐롤라이나 인데 사우스 캐롤라이나도 최신 여조를 기다려봐야 겠습니다. 그전에는 강력한 공화당 지역이었으나 선거전에 들어가면서 경합지로 분류, 다시 일부 예측기관에서는 민주당 우세로 간주하고 있는 텍사스주도 새로운 여론 조사가 나왔습니다. 3623 샘플의 대규모 여조인데 다시 민주당 +6% 우위, 텔라리코 후보는 9월이후 공화당이 공식 스폰서인 여조를 빼면 모든 여조에서 이기고 있습니다. 상대 팩스턴 후보는 후보 개인의 논란에 더해, 텍사스에서 열렸던 공화당 중간선거 전당대회와 관련해서 트럼프가 텍사스에서 전당대회를 벌이는 바람에 선거판을 망쳤다고 화내는 녹취록이 언론에 노출되는 와중에 대규모 여조에서도 6% 격차 점점 불리해 지는 모양새입니다. 또한 선거 자금 모금액도 넘사벽으로 밀리고 있습니다. 한편 현재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민주당쪽 분위기가 좋은 가운데 DSA계열 후보들은 상대적으로 부진한 편입니다. 공화당 둑이 여기저기 무너지는 가운데서 DSA 후보가 나선 플로리다에서는 여론조사에서 꾸준히 밀리고 있어서 당초 경합지 판정에서 공화당 우세로 판정하는 분위기 입니다. 또한 민주당이 결국 이길 가능성이 높긴하지만 DSA후보가 나서 미시간주도 접전중이구요 트럼프가 DSA를 불러들인 면은 있지만 민주당 입장에선 당내 경선에서 온건파가 승리했다면 좀 더 상원 선거판이 유리해졌을건데, 그 점은 아쉬운 점이네요.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DAM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