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타이밍에 국무총리되서 황금사이클 + 내란후유증을 이용해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고 그걸 바탕으로 당대표 자리까지 꿰찼지만 본인 능력은 갸우뚱하게 되는 사람이랄까요 지지자들은 초코라느니 전략가라느니 하는데 이 사람 늘 잘 된거에는 숟가락얹고 안 되는 거에는 책임을 피하기만 한 사람이었습니다 당대표 선거 때는 신천지니 명청대전이니 갈등이 없었으면 나왔겠느니 지지자간 갈등을 벌려놓는 행동만 했었죠 지금 민주당이 제일 위기인 이유중의 하나가 같은 당 내 지지자간 갈등인데 그 이유를 만들어놓은 장본인들 중의 한 사람입니다 부동산 주식 레버리지 경제 여기저기서 아우성인데 잘 나갈 때는 황금시대 열겠다고 외쳤지만 지금 사태에 뭐 하나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는지 레버리지도 사회만 봤을테고 부동산도 뭐 사회만 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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