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세이렌 보단 한잎두잎이가 좀 더 이해되고 공감되는거 같다 둘다 소중한 사람 잃은건/잃을뻔한건 같은데 세이렌은 코러스 맞출 인어가 없어서 그게 아쉬운거 같은 느낌으로 말했고 한잎이는 가족을 잃을뻔한거 같은 느낌이였어서 후자가 더 애절해 게다가 잘못은 쌤쌤인데 한쪽만 결말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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