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 억양 다 너무 과장스럽고 오버해서 동화구연하는거 듣는것같음 엔딩의 마지막 편지인데 내 딸이 지난 시간을 뒤돌아보며 말하는 게 아니라 너무 과한 무대연기톤인데 그게 너무 과장스럽기까지함 뭔말알? 내가 무슨 귀 잘 안들리는 부모된것같음 딕션 하나하나를 엄빠 귀에 또박.또박. 꽂아드릴게요~! 단어를 착각하지 않게 억양도 과장스럽게 올렸다내렸다 존나게 꺾어드릴게요~! 이러고있음 왜 디렉팅을 이렇게 했지? 잔잔하게 좀 해주셈...이제와서 바꿀 수는 없겠지만...들을때마다 감성 와장창이라 보이스 아예 꺼버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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