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을 없거나 아님 안갖고 다니시나... 어제 청문회 나오신 네모턱 양반도 그렇고 다들 남의 돈 참 좋아라 하신단... 먹고 싶은 거, 사고 싶은 거 있으면 부업이라도 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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