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미가 걍 ㅈㄴ압권이라서 자꾸 보고 싶음 솔직히 놀란이 감독으로서 주가 최대 높을 때+아직 영화관이 스트리밍에 먹히진 않은 때니까 이런 거 찍을 수 있었지 앞으로는 나오기 힘들 스케일의 영상 같아서... 스크린으로 볼 수 있을 때 봐두고 싶은 맘도 있음 트로이 낙성 (그리고 새끈한 흑마 아가멤논) https://www.youtube.com/watch?v=Y7TIRoInSVs 하데스와의 조우 (이건 브금까지 들어줘야 완성)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