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아마추어 선수들 입장에서는 군입대가 본인 선수생활에 있어서 엄청난 중요한 시간인건 맞음. 그런데.. 운동을 하는 선수건 공부를 하는 학생이건..누구나 군입대가 본인들 인생에서 중요한 시간을 허비하는건 똑같지 않나? 일반 사람들도 대학 다니면서 공부하다 군입대 하면 배웠던거 다 까먹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 하는 경우도 많은데... 그러나 일반 대학생들에게는 군대 면제라는 기회조차도 거의 없음....몸이 어디하나 불구던가, 아닌이상 그런데 스포츠 선수들은 당연히 가야할 군대를 50년이 넘도록 군면제 혹은 국군체육부대라는 해택을 주며 국가에서 나름 배려를 해준거임...그 배려가 의무가 아님.. 뭔 축구 진상 3명이 후배들 앞길을 막았다는둥...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고 있는지.. 언제부터 군 입대가 사람 인생 앞길을 막는거였음??? 군대 가서도 운동 잘하는 선수들 많고 군대 다녀와서도 멀쩡히 운동 잘 하는 선수들 많음. 우상혁은 상무 소속일 때 한국 높이뛰기 최고 자리 찍었음.. 그런 선수들은 뭐 다른 능력이 있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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