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솔: 조희대 대법원장님, 혹시 제2의 윤석열을 꿈꾸는 겁니까? 김태규: 뭔 소리를 하는 거야. 지금. 손솔: 지금 법복을 입고 정치하는 것이 아니냐라고 많은 국민들이 묻고 있습니다. 김태규: 질문 수준하고는! 김태규: 아이고. 자. 우리 부엉이바위의 진실 영화 하나 만듭시다. 부엉이바위의 진실을. 응? 김용민: 그건 심하잖아요. 김태규: 그건 심해? 그건 심해요? 김태규: 건국전쟁이나 보세요. 건국전쟁이나. 김태규: 뭐? 왜 그러세요? 박은정: 인간이 되세요. 인간이. 김태규: 뭐라고? 박은정: 인간이 되라고. 김태규: 니가 인간이 되세요. 김태규: 말을 그 따위로 해. 응? 박은정: 인간이 돼라. 인간이. 김용민: 한 번도 사람인 적이 없어. 김태규: 형체가 사람 같으니까 본인이 사람이라고 생각하나 보네. 김태규: 어이. 김용민. 부엉이바위에 긁혔어? 김태규: 아니. 폐륜 영화(암살자들)는 보라고 하면서. 부엉이바위는 긇혀? 어? 부엉이바위는 긁혀? 서영교: 국회법 145조에 따라 김태규 의원 발언권 정지합니다. 서영교: 김태규 의원 발언이 차마 입에 담을 수가 없어요. 말 | 김태규, 이게 사람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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