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맘접으라고 그게편하다고했는데 보니까 생각보다 쪽본 머만정도는 비벼볼만하네 근데 여창조주 지인이 자기아들이 그렇게 쪽본에서 살고싶어한다고 어쩌다 겨우겨우 지 용돈모아서 여행을 가도 몸만 겨우눕는 캡슐호텔에 사고싶은것도 맘대로 못사가며 다닌다고해서 쪽본 존나비싼줄 여창조주 지인 아들은 나중에 듣고보니 쪽본으로 6개월 어학원까지 다니고왔다는데 가난코스프레한줄 알았더니 쪽본 어학원 현지 자취비에 돈대느라 여행을 좀 가난하게다녔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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