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같은 사람을 사람대접 해야되는데 자꾸 예의없는 것들이랑 그래도 얼굴보니까 좋게좋게 지내야지 하고 마음을 자꾸 달래다가 또 후회하고 어쩐지 조용... 한가 싶으면 한두개씩 새롭게 못된소식, 나쁜낌새 보여주는게 못된놈들 특징인가봅니다. 얼마전 겸공에서 박은정 의원님의 명언.. 인간에 대한 예의를 가진 사람하고 우정을 나누는거다. 오늘도 새깁니다. 일상에서도 새길법한 말이네요. 나한테 대해주는 만큼 대해줘야 하나봅니다. 다들 좋은 사람들만 바라보며 맛있는 점심 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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