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은 작품마다 큰 사랑을 받았지만 긴 공백기가 찾아올 때마다 "나를 잊으면 어쩌지?"라는 불안감을 느꼈다고 고백, 20대와 30대를 지나며 달라진 점과 일상에서 숨을 돌리는 방법, 집에서 보내는 시간과 취미 등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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