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은 지금 어떻게든 해보려고 하는데 너네들은 진짜 뭐하고 있는 거임? 그냥 디싱 하나 던져줄 테니까 알아서 앓고 놀라는 건가? 지금 인급동까지 올라오고 스밍도 돌고 있는 상황이면, 지금 필요한 게 뭔지 정말 모르는 건가 싶음. 지금은 소년만화에 집중해야 하는 시점 아닌가? 대축 일정이라도 잡아서 대중들한테 최대한 많이 보여주던지 그게아니면, 쇼츠든 챌린지든 뭐라도 계속 만들어서 어떻게든 노출을 이어가야 하는 거 아님? 그런데 지금 피카레스크 스테이지 캠 올리는 게 그렇게 중요한가 싶음. 팬들이야 어떻게든 분위기 이어가려고 하는데 회사는 정작 손 놓고 있는 느낌임. 그리고 소연이 퇴사할게요 같은 콘텐츠도 커버해서 올릴 수 있잖아. 지금 반응이 왔으면 그걸 이어갈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야지, 왜 아무것도 안 하는 건지 모르겠음. 그리고 3Y에서 전담한 이후 세러모니 때부터 제대로 된 챌린지가 거의 없는 것도 이해가 안 됨. 이 정도면 회사가 챌린지나 숏폼 프로모션 자체를 할 생각이 없는 건가 싶을 정도임. 그리고 진짜 궁금한 게 무료 디싱이라서 홍보를 안 하는 거임? 우리가 디싱으로 내달라고 한 것도 아니잖아. 차라리 이럴 거였으면 10월이나 11월에 실물 앨범으로 제대로 준비해서 내놓지. 왜 지금 이 시기에 디싱을 내고, 정작 낸 뒤에는 제대로 활용도 안 하는 건지 모르겠음. 추석 앞두고 그냥 대충대충 넘어가는 건가? 지금 하는 꼴만 보면 진짜 큐떱 계약이 올해까지인 건가 싶은 생각까지 들 정도임. 그리고 라이브 콘서트 세트리스트도 좀 적당히 했으면 좋겠음. 27곡이 말이 되냐? 밴드 라이브인데 멤버들 체력 생각은 하는 건가. 곡 많이 해주는 게 무조건 팬서비스인 것도 아니고, 이건 그냥 애들을 갈아 넣는 수준 아닌가 싶음. 이러니 쵸단이 어깨가 나가 버리는거지... 다음 해외 공연부터는 세트리스트도 좀 조정했으면 좋겠음. 공연 시간이 길다고 무조건 좋은 게 아니라, 멤버들이 무리하지 않으면서 공연의 완성도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 게 구성하는 것도 회사가 신경 써야 하는 부분 아닌가. 그리고 콘서트 굿즈는 진짜 할 말이 없다. 이 정도 규모로 공연하면서 굿즈를 이렇게밖에 못 뽑는 건지 이해가 안 됨. 팬들이 돈을 쓰고 싶어도 사고 싶은 게 있어야 사는 거잖아. 팬들은 지금 어떻게든 할 수 있는 걸 찾아서 스밍하고, 인급동 올리고, 콘텐츠 퍼 나르면서 분위기 살리려고 하는데 정작 회사는 지금 이 상황에서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음. 팬들도 무조건 회사 욕하고 싶은 게 아니라 잘됐으면 해서 하는 말임. 그러니까 제발 좀 잘해보자. 지금 반응이 왔을 때 잡을 건 잡고, 보여줄 수 있을 때 제대로 보여주고, 멤버들 컨디션도 챙기면서 오래 갈 수 있게 운영했으면 좋겠음. 추천 0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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