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하고 있는데 내무부 장관님이 카톡으로 멀 보내 오시네요 엥 ? 깜짝 놀라서 동전주 요금소에 연락해 보니 양촌 톨게이트로 해서 요금을 내지 않았다는 이야기. 참고로 저는 부산 살고 전주는 가본적이 없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요금소와 전화 통화중 자기들도 잘모른다고 계속 우김. 양촌 톨게이트 담당 익산 요금소에 연락하니 자기들도 잘모른다고 함. 참고로 10월2일 밀양톨게이트 빠져 나간후 6일까지 차는 세워져 있었구요 익산 요금소에서 제가 밀양서 대전으로 해서 전주로 왓다고 함. 밀양서 대전가서 동전주로 가야할 이유라도? 삥~~돌아서? 1시간후 ~~~~~~~ 요금소: 고객님 죄송합니다. 고객님 차량번호 123로1234에 부과할것을 123루1234에 부과를 하였습니다. 저:그럼 제가 밀양서 동전주까지 간건 우찌 아십니까? 요금소:전날 밀양 빠져 나가신거 보고 유추를 했습니다. 저:그런 소리가 어뒤있습니까? 대충 때려 마춥니까? 요금소:죄송합니다. 카메라를 안딱아서 또는 오염 되서... 저:집사람이 낸돈은 우찌 할껍니까? 요금소: 15일 안에보내 드리겠습니다. 이게 무슨 개떵 같은 일일까요? 보배 님들도 요금 한번씩 정산 확인 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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