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채팅만 이것저것하다가 연초부터 업무를 ai로 하느라, 클로드로 프로젝트 구성하고 지침 만들고, 발표자로, 가이드, 공지사항 하다가 맥용 스크립트를 코덱스가 더 잘해줘서 코덱스로 하고 있습니다. 전 비개발자인데 자료를 git에 저장하고, wiki에 게시하고, jira올라온거 분석하고 다 잘해주네요. 물론 경영진 보고자료, 외부 발표자료 만들다가 속터지는 일도 많습니다만. 그러다보니 개인작업도 코덱스로 하기시작했습니다. 크레딧 아끼느라 github에 개인 프라이빗 레포 만들고, chatgpt랑 대화하면서 생각 정리한거 바로 올리라고 하고, 구현할 때만 코덱스로 들어가서 구현을 시키죠. 그러다보니 hermes도 설치하고, grok bot, muse까지 써보게 되었습니다. 제일 중요한건 그냥 내가 원하는걸 ai랑 충분히 대화해보는 것 같습니다. 남들이 하는거 보고 따라하다보면, 결국 원하는 건 내가 하고싶은걸 하는거니까요. 코덱스와 클로드는 그런면에서 안되는 부분이 좀 있네요. 그걸 이제 에이전트들이 해결해주는 것 같습니다, 몇달만에 엄청난 정보가 많이 쌓이고 있고요. 뮤즈는 딱 보면 아주 유능한데, 실질적으로 아는건 별로 없고, 의욕적인 주니어 사원같습니다. 코덱스나 클로드 설치해서 자문받아가며 일하게 하는걸 추천드려요. 요즘 나오는 것들은 모델 라우터 같은 기능이 있더라고요. 그록봇이나 뮤즈는 자비스처럼 쓰는걸 추천드리는데, 역시 남들 잘 쓰는거 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며칠 써보신 후 아래 사이트를 그냥 넣고, 내가 하는 일에 맞게 구성해줘라고 해보세요. 어느정도 해보시고 패턴이 생기면 그걸 지침, 스킬 구성해서 github레포에 저장하고, 사용하는 ai들에게 여기 참조해서 일하라고 하면 조금 더 좋아지네요. 지금 얘기한건 sol이나 opus정도에 시키는게 좋습니다. 다들 즐거운 AI생활 하시고요! # PS. 추천인 코드 : 5LWNEB 근데 아직 일주일에 무료로 주는걸 다 써보진 못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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