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결혼시킬때.. 보통 친척들에게 청첩장 돌리긴 하는데 혹시 진짜 애기때? 완전 50년전쯤에 한두번 본적있는 사촌지간에게도 청첩장 돌리나요? 솔직히 본거 기억도 안납니다. 본적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아주 애기때 봤다고 가정한거고 이모의 자녀라서 사촌지간인데 자녀 결혼한다고 어떻게 번호를 알았는지 뜸금없이 청첩장을 보냈는데.. 이거 축의금 해야하나요? 솔직히.. 그 사촌언니? 이름도 모르고 얼굴은 당연히 모르고 자녀가 있는것도 처음 알았어요 그정도로 왕래가 없었던 사이입니다. 참고로 사촌이라고는 해도 나이차이가 저랑은 20살 이상 나서 같이 얼굴보며 자란 사이가 전혀 아닌거죠. 물론 엄마와 이모들은 서로 연락하고 지내긴 했죠. 자주 만나진 않았어도 전화로.. 근데 저한테 갑자기 청첩장이 문자로 오니 당황스럽네요 저도 자녀가 있긴 하지만 나중에 언젠가 결혼하더라도 왕래가 없던 친척에게는 당연히 청첩장 안줄 생각입니다.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