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일 아닌일이 별게(?) 되어서 사람하나 살릴까 죽일까 고민중입니다. 상가건물의 관리인을 뽑았는데, 관리단 집회 안열고, 감사 안받고, 자기 맘대로 운영중... 자기 동거인에게 위탁운영맡기고 월급주고... 뜯어보니 여러 법령들 무시한 정황이 보이더라구요. 근데 뽑힌 관리인이 상가 임차인 중에 한명.. 오며가며 가끔 볼텐데. 살릴까 죽일까.... 어디까지 혼내야 하나... 관리단 집회 다시 열고,.... 민사나 형사까지 가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좋게 타이르는게 맞을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딴게으르신들의 다방면적인 지혜를 구하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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