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종묘 앞 초고층 재개발 논란과 관련해 " 문화재에 대한 자신의 애정은 국가유산청장보다 결코 덜하지 않는다 "며 세운 4구역 재개발 사업이 종묘의 가치를 100배 더 향상시킬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오 시장은 오늘 오전 서울시청에서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 서울시의 계획대로 사업이 진행될 수 있게 도와주면 종묘의 가치는 이보다 10배, 100배는 높아질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동대문운동장 철거하고 DDP 공사비 5,000억 말아먹었는데 동대문의 가치가 높아졌냐? 청계천의 가치가 높아졌냐? 세빛둥둥섬 1,400억 말아먹고, 한강버스 1,500억 말아먹고 한강의 가치가 100배 높아졌냐? 광화문 받들어총(감사의정원) 200억원 투입해서 광화문의 가치가 높야졌냐? 또 얼마나 받아 잡수시려고 그러냐? 5세훈 넌 아무 것도 하지말고 명태한데 잘못했다고 빌기나해라 부정선거 재판결과 나올 때까지 즙이나 짜고 있어라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