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 지 4개월 정도 됐는데 어떻게 하다 보니 동거와 같은 형태로 지내게 됐습니다. 처음엔 겨우겨우 코골이를 참아냈는데 이제 한계에 달한 것 같습니다. 정말 태어나서 이렇게 코골이가 심한 사람을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군대에 있을 때도 이 정도로 심한 사람은 없었거든요. 제가 코골이 때문에 잠을 아예 못 자니까 스트레스가 , 그냥 옆에 있는 것도 싫어지고 자꾸 제 표정이 굳어지니까 싸움으로 번지고, 이게 답이 없는 것 같아요 너무 힘듭니다.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