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주경기장 임시 야구장 전환 및 MICE 개발 관련 비판 재벌에게 오세훈 10조 특혜를 준 것 당장 구속 시켜야 주경기장 개조의 막대한 낭비 잠실 주경기장을 야구장으로 임시 개조하는 데 약 570억 원이 소요됨. 단 5년만 사용하고 철거 후 복구하는 과정까지 포함하면 총 700억~800억 원의 혈세가 투입되는 셈임. 이는 지방의 신축 야구장 건설 비용(예: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건설비 약 990억 원)과 맞먹는 금액으로, 오세훈 서울시장이 단 5년을 위해 700억 원대 예산을 낭비하고 있음. 현대차 GBC 공공기여금 전용 문제 현대차그룹으로부터 받은 삼성동 개발 공공기여금을 이 임시 야구장 사업에 마구잡이로 투입하고 있음. 더 나은 대안의 부재 (수영장 활용 및 재정 절감) 기존 잠실야구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수영장을 철거할 계획이었다면 차라리 그 부지에 돔구장을 새로 짓고, 완공 후 기존 야구장을 시민 구장으로 활용하는 등) 주경기장 개조 비용 700억 원을 아낄 수 있었음. LG와 두산으로부터 각각 연고지 기여금 500억 원씩 총 1,000억 원을 받고 국비를 확보했다면, 서울시 예산 3,000억~4,000억 원 투입만으로도 충분히 자체 돔구장 건설이 가능했음. 특히 현 잠실구장 부지만 매각해도 6,000억 원 이상 회수할 수 있으므로, 현 잠실구장을 5년 동안 그대로 쓰면서도 서울시 재정을 거의 쓰지 않고 돔구장을 지을 수 있었음. 재벌 특혜 및 민간 개발 구조의 문제점 한화, 신세계, 현대 등 특정 대기업 컨소시엄에 특혜를 주기 위한 종합 건설(전시·컨벤션·호텔 등) 사업으로 변질됨. 잠실 돔구장 건설비를 3조~4조 원대 규모로 부풀려, 마치 민간 자본이 공짜로 돔구장을 지어주는 것처럼 서울시민을 기만하고 있음. 10만 평에 달하는 부지의 40년 운영권을 사실상 0원에 가까운 조건으로 민간 재벌에게 넘겨주어, 민간 건설사가 40년 동안 벌어들일 수 있는 예상 수익만 10조 원을 넘김. 결국 오세훈 시장과 특정 컨소시엄(한화·신세계·현대 등) 간의 유착 의혹과 특혜 논란에 대해 철저한 진상 규명이 필요한 사안임. 민간 건설사 운영 수익 예측치만 10조원이 넘는다 이 권리를 오세훈 민간 재벌에 넘긴 것 배임,횡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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