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위스키 맛은 잘 모릅니다. 대부분 하이볼용으로 마셔서 ㅎ 근데 길리모어라는 위스키 700ml 씨유에서 1.3만원에 팔길래 냅다 사왔는데 (스카치 위스키) 조금만 스트레이트로 마셔봤는데. 왜 싼지는 알겠습니다. 어중간해요. 버번위스키인 에반윌리암스가 스트레이트로 먹으면 더 나을 정도 길리모어는 향은 별로 안강한데 독한느낌 제가 원래 양주랑은 별로 안맞는 타입이고 보통은 소주. 저렴한 사케정도는 잘 맞는편이라 양주(위스키)쪽은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하이볼이 문제입니다. ㅋㅋ 하이볼을 좋아하게 되면서 싸구려 위스키만 찾아보는데 하이볼용으로는 에반윌리암스가 괜찮은 것 같아요. 산토리나 짐빔, 잭다니엘은 알았는데 메이커스마크, 에반윌리엄스는 알게된지 한 달도 안되었는데 걍 토닉워터에 레몬즙만 넣고 제 입맛에 맞는건 에반윌리엄스=메이커스마크>산토리>잭다니엘=짐빔이고 길리모어는 하이볼용으로도 별로네용 추천 0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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