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 의원은 2026년10월06일 기독교방송(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도지사가 정치적으로, 대통령의 인사권에 대해서 정면으로 치받는 것은 정부조직법이나 여러 위계, 체계상 맞는가"라며 이같이 말했다. "도지사는 국회의원이 아니다. 도지사는 고유의 자치사무가 있지만 또 행정수반인 대통령의 사무를 행안부 장관을 통해서 위임(받아) 처리하는 지휘 관계도 있다"고 지적했다. "지금 많은 경기도민들이 '경기도정에 충실해 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하지 않느냐"며 "법적으로 도지사의 행정적 지위에도 적합하지 않다"고 비판했다.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