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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오늘보도로는, 도성회 못건드리는 휴게소 8개만 시범적, 휴게소 수수료띠는거 차단은 일단 보고 결정 으로 이해됩니다만..

어제오늘 보도 보니, 서천인지 대천인지 띠어가는 돈 59% 얘기나옵니다. 그리고 도성회 없애는건 시범으로 신규 8개만 갖고 하는겁니다. 원래는 12개로 봤는데 갯수조정되었는지 숫자가 안맞네요. 그마저도 일부노선, 잘나가는 노선 말고. (여주·군위·장유·대천(상·하행) + 신설 합천호(상·하행)·월출산 ) 그 이상은 보고 결정하는겁니다. 중간에 100개로 확장을 하겠다는데 되어야 되는거고 최종 200개이상으로 발전시키는것도 되어야 되는겁니다. 국토부 차관급들도 도로관련 전공자들은 옷벗으면 그 좋은 용돈벌이 본인들이 본인것 건드는기분일겁니다. 베스킨, 맥, 등등 할인이나 등등등 다 짤리는게 도성회가 짜르는거고 모든 캐셔 포스자료를 이 퍼센트 띠어갈라고 들여다보니까 외부망이 잘리는 구조.. 그래서 마일리지 적립, 할인 이딴게 안되는게 망자체를 잘라서 그런것 포스들여다봐야되니까 국토부에서 내부에서 조차 포기못할 은회후 따뜻한 아르바이트.. 뭐 그런거로 저는 이해합니다. 이게 골이 깊은 관계라, 주변에 교통전공자들이 맨날 허고한날 하는소리가 고딴거라 들은게 하도 많아서 가급적 짧은거리면 도로외부에서 동네 노포찾아서 밥사먹고 동네 시골하나로마트가서 캔커피사들고 도로타요. 정말, 까마득하게, 자기네들 도로관련 작은 과업도 도로공사출신 아니면 입찰자체가 불가능했던 시절이 있는데 지금은 모르겠네요 요즘은 그쪽 비딩을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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