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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이번 사태는 감독 잘못

호날두 이번 사태는 감독 책임이고 감독 잘못임. 은퇴 결정한 선수를 협회가 만류하고, 현 감독도 호날두가 좋다 해서 선택한거임. 그리고 이번 평가전에서 첨부터 1, 4번째 경기만 뛰기로 감독이 먼저 제안해서 동의하고, 홈경기만 뛰니 포르투갈에 편히 있으랬더니 주장인데 특혜받기 싫다고 거절하고 원정길 따라감. 감독이 갑자기 2차전 30분만 뛸수있냐해서 오케이함. 회복훈련만 하다 루틴 바꿈. 근데 경기날 워밍업만 시키고 출전안시킴. 그다음 협회관계자랑 감독 다시 와서 미안하다고 해서 기자회견장에서 해명해달라함. 내가 출전요구하고 행패부리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 그리고 노르웨이전 워밍업만 시키고 출전 안시킨건 내 잘못이고 다시 그 상황이라면 안그랬을것이라는 것. 호날두는 감독에게 월권 행사하는 사람 아니라고 해명해달란 것임. 감독이 오케이함. 공식적으로 합의함 축협관계자 앞에서. 감독이 포옹 요청해서 좋게 헤어짐. 그담날 기자회견, 호날두에게 부정적 공격적으로 말함. 선수 선발권한은 나에게 있고, 호날두는 다른 선수랑 똑같은 선수이다. 이게 틀린 말은 아님. 근데, 이렇게 말하면 호날두가 기용안해줘서 땡깡부린 이미지로 몰아가고 나를 자기 권위 세우는데 이용당하는 느낌이듦. 이렇게 말할거면 합의를 하지 말았어야함. 나는 은퇴하겠다고, 필요없으면 떠난다고 진작 말했는데 붙잡아놓고 감독에게 갑질하는 선수 메이킹 해버림. 통수친것임. 그외 무단으로 대표팀 이탈한건 내 잘못이고 징계 특혜없이 다른 선수들과 똑같은 잣대로 내려달라고 함. 감독은 왜 은퇴하겠다는 사람 붙잡고 본인이 제시한 제안, 합의 다 어기고 거짓말 치면서 날두를 자기 권위 세우는데 이용할까요. 선수 교체 선발 다 감독 권한 맞는데, 본인이 다 해명 그렇게 하겠다고 날두 앞에선 미안하고 오해라고 하고 기자회견장에서 전혀 다른 방향으로 언플한게 본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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